|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라죠) 날 짜 (Date): 1996년02월24일(토) 10시52분22초 KST 제 목(Title): 뽑기의 여왕~!!! 어제 종로에 나갔다가... 뽑기파는 것을 보았다... 이 향수~~~~~ :) 내가 어릴적만 해두 학교주변에서는 늘~ 볼 수 있었던... 뽑기집... 그 뽑기집에서 먹던 달고나의 환상적인 맛~ 아직두 잊을 수 없다... 난 어릴때 뽑기를 아주 잘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모자모양... 그건 정말 눈감구두 할 정도... :p 그리구 그 어렵다는 별과 비행기... 다른 아이들은 침바르구, 바늘로 찌르구해서 겨우 해냈지만... 난 그냥 맨손에 그 흔한 침한번 안바르고도 아주 완벽하게 뽑기를 해냈다... *!* 자랑스런 대한의 딸~ *!* 어느날은 계속해서 뽑기를 잘하니... 뽑기아저씨가 더이상 뽑기를 해주지 않으시구 먹기를 만들어주시는 거였다... 주) 뽑기 - 모양이 있는 것, 먹기 - 아무모양두 없이 말그대루 먹는 것. 그렇게 화려하던 뽑기여왕 시절이 있었건만... 뽑기집이 다 사라지다니~ :( 다시 그때의 뽑기가 먹구 싶다... :)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