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沒兒女 =) 날 짜 (Date): 1996년01월26일(금) 09시27분24초 KST 제 목(Title): 학부때 말른부랑디를 알았어야했다!@!!!! 으..진짜루 아깝다..난... 이제와서 ㅇ나게 너무두 안타깝구 원통하다 꺼이 꺼이..T.T 학부때 미리 미리 알았으면 나 심리학들을때 문제(예상문제)을 팍팍~~찍어줬을텐데 어흐흐흐... 나 그랬으면 심리학 재수강들 안해두 됐었을거 아냐...흑흑 .... 1학년 1학기 심리학 개론, 1학년 2학기 청년심리학, 3학년 1학기 교육 심리학.. 이중의 두개 재수강 하는라 뒤집어지는지알았음.. 흐흐흐... 울 학교는 재수강해두 전에 있던 후진 학점 안없어지구 다 나온단 말야!! 옛날에 그것들 땀 찔찔 흘리면서 지겨워하면서 듣든거 생각하면..*부르르르* 흑... 나두 우수한 성적으루 졸업할수 있었어..심리학만 아니었음.. 라고 말한다면..두가지 가정이 있을수있겠지..? 흐흐흐... 첫째 재수강을 그리도 했음에두 불구하구 성적이 그지같이 나왔다.. 둘째 학점 안나온게 비단 심리학 때문이었겠냐...? 내 이 두가지 가정안쓰면 누군가가 요 말할거 같아서 내가 미리 쓴다 :> ****** 어쨌든 아깝다..내 심리학..불랑딘미의 시험 예상분제... 어흐~~ 가끔씩 포스팅하시는거 보면 수업시간의 기억들이 퍼뜩퍼뜩 희미하게 들음.. 흐흐흐 쓰라린 나의 기억들!!!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