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1월21일(일) 10시45분19초 KST 제 목(Title): 혼자라고 느껴질때... 내가 누군가와 술을 마시고픈데....다들 바쁠때.... 내가 누군가와 영화를 보고싶은데....다들 바쁠때.... 내가 누군가와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싶은데....다들 바쁠때.... 내가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다들 바쁠때.... 내가 누군가와 음악을 듣고 싶은데....다들 바쁠때.... 내가 누군가와 책사러 가고 싶은데....다들 바쁠때.... 내가 누군가와 자전거를 타고 싶은데....다들 바쁠때.... 아주 단순한 것에서..사람은 고독과 외로움을 느끼기도 하나 봅니다... 여러분의 친구와 아는 이들이게..너무 무심하게 대하지 맙시다. 언젠가 무심하게 대한 여러분의 아는이가 여러분을 그렇게 대할때 여러분은 어떠시겠어요? 와글와글한 분위기보다 단촐하고 소박한 모임을 많이 만듭시다. 깊이가 느껴지고 적당히 흥겨운 그런 분위기 ....... 느껴 본지 오래되네요.... 사람이 망각을 모른다면 살기가 어려울것입니다. 하지만 망각이 지나치면 소중한것을 잊고 살게 되나 봅니다.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