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6년01월09일(화) 23시09분08초 KST 제 목(Title): Re]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간지러움~!!! 흠~ XXX 나두 별명이 3자라서 첨에~ 뜨끔했다... 그리구~ 마지막에 '푼수'란 말에... 내가 아닐까 떨렸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머라여'아줌마가 있었다... 히힛~ 난 아니겠지??? :p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