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6년01월09일(화) 23시30분08초 KST 제 목(Title): 나 어떡해~!!! :( 내가 턱으루 돌을 깼다지만... 돌이 깨질정도면... 내 턱에두 어느정도의 기스는 남지 않았겠는가??? :( 입술 바루 밑에 대문짝만한 반찬고하나 붙이구.. 집을 나섰는데... 엉엉~~~ 보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다하네... 왜~ 있자나... 입주위에 모가 나거나 상처생기문 사람들 다~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쫍~ 나같이 순진한(?) 사람한테 이게 몬소리래??? :( 저녁엔 친구 생일이라 친구들 만나러 갔는데... "야~ 엔제라... 너 누구랑 한판 붙었냐??? 너~ 맞는 날두 다있구나~!!!" "아냐~ 스키타다 엎어져써... :(" "푸하하~ 너 괜히~ 폼잡다 그런거지??? 옆에 괜찮은 남자 지나가디???" "이 웬수들~!!! 친구가 다쳤다는데 니들은 글케 신나냐???" "응~ 신나~!!! 너의 고통 = 우리의 행복이지... :p" 나더러 조직폭력배 같다나... :( 나 앞으루 한참동안은 이 반찬고 붙이구 다녀야 할 것 같은데... 나 어떡해??? 반찬고를 뗐드니... 이번엔 귀신~!!! 상처가 세로거든... :( 나 정말~ 미쳐~!!! 오늘부터 밤마다 기도해야징~!!! 빨랑~ 낫게 해달라구... :(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