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스캔들!)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22시30분58초 KST 제 목(Title): 나두 영어얘기.. 전에 미국에 갔을때의 일이다. 미국에 놀러간게 아니라 형식상으로는 일하러 간거였으니깐, 일과중에 심심해질 것을 걱정해야만 했다. 말도 안통하는 나라였으니.. 그래서, 워크맨에 사용할 건전지를 사러 세븐일레븐엘 들어갔다. (속으로) '야~ 배터리는 발음하기가 상당히 괴로운 단어인데.." (겉으로) "배러리 플리즈" (점원) "왓?" (이상하다. 더 굴려야하나?) "배러리! 더버 에이 사이즈 배러리!" (점원, 고개를 갸웃거리며) "왓츠댓?" (큰일이다. 이거 스피드퀴즈하는 기분인데) "포러블 일렉트릭컬 파워 서플라이어 훠 워크맨 오어 캐머러. 갇잇?" (점원, 표정이 밝아지며) "아~ 빠떼리~" ... 스페니쉬를 사용하는 사람이었다. :)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스캔들을 만들자! } 난 웃을래.. .|||||~~ .oO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oOOo_ (o) (=) _oOOo__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