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스캔들!)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22시36분22초 KST 제 목(Title): 영어얘기 2... 그래도 주말마다 놀기는 해야 했으므로.. 놀러가다가 혹은 일하는 곳으로 가는 도중에 기름을 넣어야 하는 일이 발생한다. 미국에서는 주유소마다 기름 넣는 방법이 다르다. 어디에서는 돈부터 내고 그만큼의 기름을 넣게 해준다거나, 기름을 넣은 후에 돈을 지불한다거나.. 물론 셀프서비스이지만.. 암튼.. 문제의 그날은 기름부터 넣고 돈을 내는 곳이었다. 주유기앞으로 가서 현금으로 하겠다고 버튼을 누르고, 얼마어치를 넣겠다고 또 버튼을 누르고.. 기름을 넣었다. 그러고는 카운터에 가서 "써틴 스테이션 플리즈" (13번 주유기 계산해주세요.. 이런 말이지..) "왓 스테이션?" "써틴 스테이션" 물론 그 th발음은 내가 할수 있는한 가장 정확히.. "아임 쏘리?" 이건 다시 말해달라는 말이지.. 그래서.. "텐 앤 쓰리 스테이션 플리즈" 했더니.. 그제서야 얼마 달라고 하드라.. ... 그는 멕시칸이었다...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스캔들을 만들자! } 난 웃을래.. .|||||~~ .oO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oOOo_ (o) (=) _oOOo__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