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U ] in KIDS 글 쓴 이(By): jewel (보석같은..�) 날 짜 (Date): 1995년04월03일(월) 21시43분14초 KST 제 목(Title): 벌써 4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마음은 항상 카우보드에 있는데 손가락이 말을 안듣는군요. 제가 주팔이에게 쓸데없이 신문에 있는 글 올린다고 좀 구박을 했더니 그냥 그냥 자기 아이디를 짤라버렸군요. 죄송합니다. 전 그렇게 심한말인줄 몰랐어요. 그냥 농담으로 한건디... 암튼 두 어깨가 아주 무거워 지는군요. 요즘은 좀 바쁘지만 그래도 주팔이 몫까지는 못해도 자주 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일단 이정도로.. 아 참 은지야!! 정건이 연락처 아니? 알면 메일좀 보내줘.. 키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