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yearjin) 날 짜 (Date): 1994년07월21일(목) 15시03분03초 KDT 제 목(Title): 불자가 꼭 지켜야 할 10가지 수 행 십 과 1.신심견고(信心堅固)-믿음은 도의 근원이며 공덕의 어머니이다. 불자는 삼보에 대한 믿는 마음이 금강과 같이 견고하고 태산과 같이 움직이 지 않아야 한다. 2.조석예불(朝夕禮佛)-아침.저녁으로 부처님께 예를 올리는 것은 불자된 자의 도리이다. 불자는 바쁘고 피곤하더라도 조석예불을 잊어서는 안된다. 3.간경구법(看經求法)-경을 읽고,법을 구하는 것은 구도자의 자세이다. 불자는 경을 읽고 법을 깨달아 무명에서 벗어나 지혜를 얻어야 한다. 4.염불.선정(念佛禪定)-부처님을 생각하고 마음을 밝히는 일은 수행의 근본이다. 불자는 염불과 참선으로 번뇌의 속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5.참회.발원(懺悔發願)-잘못을 뉘우치고 큰 원을 발하는 것은 보살의 삶 이다. 불자는 참회와 발원으로 삶의 바탕을 삼아야 한다. 6.보시이타(布施利他)-남에게 베풀어 주고,남을 이롭게 하는 일은 보살의 원력이다. 불자는 항상 능력에 따라 베풀고 남을 이롭게 해야 한다. 7.지계청정(持戒淸淨)-계율을 지켜 신.구.의 삼업을 깨끗이 하는 일은 불자의 몸가짐이다.불자는 어느 때,어느 곳에서라도 청정한 지계생활 을 해야 한다. 8.인욕수순(忍辱隨順)-참고 수순하는 일은 화합의 바탕이 된다. 불자는 어떠한 역경과 고난이 닥치더라도 참고 수순하는 태도를 잃지 않아야 한다. 9.용맹정진(勇猛精進)-위와 같은 일상수행을 게을리하지 말고 쉬임없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수행자의 태도이다. 불자는 항상 부지런한 노 력으로 바른 신행을 추구해야 한다. 10.전법도생(轉法度生)-위없는 바른 진리를 남에게 전해주어 고해에 허덕 이는 무명중생을 깨우치는 일은 제보살의 한결같은 원력이다. 불자는 모름지기 언제 어디서나 전법도생을 생명으로 삼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