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2월 16일 금요일 오후 01시 44분 43초 제 목(Title): Re: to staire To bbasha.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잘 모를 것이라는 것을 bbasha님께서는 어찌 아시는지요? 그것은 bbasha님이 만들어낸 相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림자이며, 허깨비입니다. 화는 가라앉았으나, 여전히 앙금이 남아있고, 남의 말을 똑같이 되받아치는 앵무새 꼴은 벗으셨으나 여전히 자신이 만들어낸 허깨비에 놀아나고 계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