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basha () 날 짜 (Date): 2001년 2월 16일 금요일 오후 02시 09분 11초 제 목(Title): Re: to staire 그것 참 편리하군요. 자신의 말은 아마도 '절대객관'쯤에 기반을 둔 진실된 인식이고 다른사람의 말은 '그림자이며, 허깨비'라니... 제가 우습게도 앵무새 꼴을 보인 이유는 님의 말의 많은 부분이 바로 님께로 돌려져야 할 말이기 때문입니다. 하긴, '절대객관' 허깨비랑 사시니 이런 말이 가당키나 하겠읍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