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2월 1일 목요일 오전 09시 19분 51초 제 목(Title): Re: 겸손함과 자유 행위자가 없이 어찌 행위가 나오겠습니까, 그러나 이름도 없고 형상도 없는 주시자를 주시자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무리이기 때문에 주시 또는 지켜 봄이라는 말 또한 부적절한 표현이 되겠지요. 가장 좋은 답은 역시 침묵이겠지요. ============================================================================= 주시자와 행위자는 다릅니다. Enlight님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라즈니쉬는 이것을 분명히 밝히지 않아 많은 사람들을 헤매이게 하고 말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