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Enlight (D.S.) 날 짜 (Date): 2001년 2월 1일 목요일 오전 02시 29분 12초 제 목(Title): Re: 겸손함과 자유 행위자가 없이 어찌 행위가 나오겠습니까, 그러나 이름도 없고 형상도 없는 주시자를 주시자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무리이기 때문에 주시 또는 지켜 봄이라는 말 또한 부적절한 표현이 되겠지요. 가장 좋은 답은 역시 침묵이겠지요. -------------------------------------- Show me your sm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