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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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janitor (이성탁)
날 짜 (Date): 2001년 2월  1일 목요일 오전 09시 57분 44초
제 목(Title): Re: 겸손함과 자유



저는 Enlight 님의 말을 이렇게 듣고 싶습니다.
무아라는 것은 나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지
순간 순간 드러나는 나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행위자와 주시자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행위자는 존재하지 않고, 주시에서
잠깐 벗어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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