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basha () 날 짜 (Date): 2001년 1월 27일 토요일 오후 08시 31분 34초 제 목(Title): Re: to croce 예. 알겠읍니다. 제 의문은 절실하지도 진실되지도 않은 것 같군요. 제게는 이 의문들이 제가 가지고 있는 수 많은 의문과 관심사 중의 일부일 뿐입니다. 어떤 관심사에는 뛰어들기도하고, 어떤 관심사는 이리저리 재기만도 합니다. 또 어떤 관심사는 잊혀져 있다 몇 년만에 되살아 나기도 합니다. :) 어쨋든 저의 질문들이 거지의 구걸로 느껴지셨나 보군요. 유감스럽게도. 제 의문은 '깨달음'이나 '체험'에 어떤 객관적 지표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체험고백' 이외에 말이죠. 대답하기 싫으면 안 하셔도 됩니다. 어디 무서워서 질문이나 하겠읍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