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oulman (그림자) 날 짜 (Date): 2001년 1월 25일 목요일 오전 01시 41분 27초 제 목(Title): Re: to soulman, 그 사이에 글이 또 올라왔군요. 흐음.. 궁금한게 또 생겼읍니다. . 선방에서는 왜 관념속에서 헤매는 '불쌍한' 사람을 두들겨 팹니까? 두들겨 맞으면 깨닫게 되나요??? 말은 들어서 무엇 하랴.. 하고 두들겨 팼다는 이야기는... 흐음.. 좀 황당한데요. (만약 선방의 두 사람이 서로의 말을 듣지도 않고 먼저 두들겨 패려고 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