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yung (.) 날 짜 (Date): 2001년 1월 20일 토요일 오전 06시 10분 48초 제 목(Title): Re: To staire >저 역시 '나'에 대하여 굶주려 보았으며 지금도 그렇습니다. >무엇을 근거로저에게는 욕구가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모르지만 >잘못 보셨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편견을 가지고 있었군요. 크로체님도 나름대로의 확실한 길을 찾길 빕니다. 어떠한 것일지 궁금 하네요. 아 반갑네요 클래식은 아니지만 저도 음악을 합니다. 기타 연주를 하지요. Rock을 주로 좋아합니다. 25년 정도 기타 하나로 먹고살았습니다 :) (경력기간과 실력의 고 하는 별개 이지만요) 지금은 조그만 학원에서 기타 티칭도 하고 있습니다. 그럼 크로체님과는 합주를 하면서 다른사람과의 절묘한 조화를 이를때의 좋은 기분에 대해서는 서로 이해를 좀 할 수 있을거 같네요... :) 이것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