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1월 20일 토요일 오전 02시 47분 39초 제 목(Title): Re: To staire > 굶주린 사람에게는 음식이 맛있습니다. > 저는 '나'에 대해서 굶주려 보았기 때문에 그 책들이 좋았었구요 > 또 몇 분이 관심이 지대하신거 같아 권해 드리는겁니다. > staire님 처럼 별로 욕구가 없거나 취향이 맞질 않다면 > 별로 관심을 끌만한 책들은 아닙니다. > 아니 아주 재미도 없고 한심한 책일 수 도 있지요 :) 저 역시 '나'에 대하여 굶주려 보았으며 지금도 그렇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저에게는 욕구가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모르지만 잘못 보셨습니다. > 참, 전에 질문의 대한 답변을 듣지 못했는데... > staire님은 음악이나 미술 예술방면에 푹~ 빠저보신 적이 있는지 굼금합니다. 저는 미술에 대해서는 대학 교양 수준 이상의 식견도 취미도 없습니다만 음악에 대해서라면 푹 빠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에서 19년째 연주를 하고 있는 클래식 매니아이며 SES HOT 베이비복스 코요태 등등에 클래식만큼의 애착을 품고 있는, '립싱크도 하나의 당당한 장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