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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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basha ()
날 짜 (Date): 2001년 1월 13일 토요일 오후 01시 54분 38초
제 목(Title): Re: to croce

지금 제 심정이 문학평론가의 심오한 평론을 듣고 있는 

시인의 심정입니다.  아..  내 '시'에 그런 심오한 뜻이 있었단 말인가 ?

나는 존재한다는 것이 상이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

그리고 무슨 뜻으로 하는 말입니까 ? 저는 그렇게 묻고 있는 것입니다.

미묘씩이나 한 상을 씌우지 마시고요.


>두번째로, '나'입니다.라고 대답하셨는데, 비슷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합니다.
>저는 그 '나'입니다,라고 대답하는 것이 과연 '나'라고 할만한 것인지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크로체님이 사용하는 '나'란 것은 무엇인지 그 정확한 뜻을 알려주신다면

'대답하는 것이 과연 '나'라고 할만한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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