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크로체) 날 짜 (Date): 2001년 1월 12일 금요일 오후 12시 05분 19초 제 목(Title): Re: to you(나) * 사족입니다만 저는 머리로 아는 것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의 차이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Enlight님께서 뭐라고 하실지 모르지만요... 그래서 위의 글에서 느낀다, 안다, 확신한다, 생각한다 등의 동사를 난삽하게 뒤섞어 썼습니다. * ============================================================================= 다릅니다.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