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24일 화요일 오후 05시 22분 59초 제 목(Title): Re: to freeway, 해결을 위한 제안 elsa님, 따뜻한 조언 고맙습니다. freeway님에게 새 제안이 받아들여진다면 오늘이나 내일 내로 양자간의 길고 소모적인 논쟁을 깨끗하게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elsa님 말씀대로, 이기려고 했기 때문에 말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풀려고 마음먹으면 그냥 풀 수 있는 문제인데도 괜히 복잡하게 길어졌네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천은 어렵네요. 앞으로는 지는 연습을 좀 해야겠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