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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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24일 화요일 오후 05시 48분 57초
제 목(Title): freeway님의 처음 제안...


다음 글은 freeway님이 10월 15일에 올렸던, '처음 제안'의 전문입니다.
(293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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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Enlight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것에 대해...

>  아무튼 이왕 시작한거 어물정 끝내지 말고 확실하게 논리와
>지성으로 날카롭게 논쟁을 하는게 어떨까요?

대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좋은 말씀입니다. 크리스챤보드에서도 그렇게 해줄 것을 freeway님께
>요청했지만, 말이 안통하더군요.
>논리와 지성이 겸비된 staire님과는 아주 대조적입니다. :)
>(논리와 지성이 없는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말도 있죠.)

그러면서, 이 부분에 대한 실제 내용이 없이 서로 주장들만
오가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요.

limelite :

>또, 거짓말이군요. 자신이 먼저 대뜸 글을 안읽니 쓰레기니
>이런 말을 늘어놓은 것은 잊어나보군요. 하긴 기억할 리가
>없지... ^^

대물 :

>거짓말이라뇨? 저는 있는 그대로 말했을 뿐입니다. ^^
>당신도 자기 글이 쓰레기라는 걸 인정했잖습니까?

limelite :

>있는 그대로 사실이라고요? 그 사실에 대한 근거는 어디 있습니까?
>왜요? 또 주관의 표출이므로 입증 책임 없다고 넘어갈렵니까? ^^

말만 늘어놓지 말고, 이 부분에 대해서 서로 자기 주장을 입증해
봅시다. 제가 부당하게 대물님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한 것이
드러나면, 제가 그에 걸맞는 사과를 하겠습니다. 저를 어떻게
보셨는지는 모르지만, 여태 키즈 생활하면서 제 잘못이 뚜렷한데
그것을 인정않고 어물쩍 넘어가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대물님도 자신의 주장을 입증할 의사와 역량이 있는지, 주장이
틀렸다면 인정하고 사과할 용기가 있는지 보여주세요.

이것만 해결되도 두 사람 사이의 실타래 얽힌 것이 풀릴 것 같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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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 제가 했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2956번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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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
 >>좋은 말씀입니다. 크리스챤보드에서도 그렇게 해줄 것을 freeway님께
 >>요청했지만, 말이 안통하더군요.


당신은 계속 이 부분만 고집하는군요. 좋습니다. 지엽적인 부분이긴 하지만 한번 
해봅시다. 당신이 주장하는 바는 '대물은 라임리이트에게 요청한 바가 없다'는 거 
같군요. 과연 그런가 한 번 봅시다.

기독교보드 20957번 글. 당신 글에 대한 
답글이며, 아직까지는 인신공격성 발언이 나오지 않았을 무렵의 글입니다.

 >프리웨이님, 불교보드에서 썼던 바와 같이 핵심 이외의 글은 삼가해주세요.
 >눈이 아픕니다.

여기서 '불교보드에서 썼던 바와 같이'라는 구절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위의 20957번 글은 9월 25일에 씌여졌습니다. 
다음은 전술한 불교보드의 2851번 글(9월 25일)의 일부분입니다.

 >저는 핵심을 벗어난 이야기를 주저리 떠드는 것을 싫어합니다.
 >저는 무척 바빠서 님처럼 장황하게 글쓰는 사람 글은 읽지 않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니 다음부터는 핵심만 추려서 말씀해주세요.

여기서 '핵심을 벗어난 이야기'가 의미하는 바는 무미건조한 논리 이외의, 상대방의 
인격을 갖고 논하는 토론의 룰을 어기는 것을 뜻합니다. 당신은 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글을 바로 다음에 줄곧 올렸습니다. 

번호 ID 이 름  날짜 조회 제 목  
2854 freeway  limelite  9 /25 59  Re: 허무와 집착이라... 
2855 freeway  limelite  9 /25 73  훌륭과 한심과 찐따... 
2856 freeway  limelite  9 /25 63  갈수록... 

훌륭한 한심과 찐따라는 글의 내용은 위에서 올린 바와 같습니다.
인격모독적 의도가 다분히 실린 글이죠.. 당신은 나의 요청을 묵살한 채로 
계속해서 비방성 글을 올렸던 겁니다.

자, 제안의 시작에 충실했으니 이제 반론을 제기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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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제안의 처음에 비교적 충실한 글인데도 이에 대한 반론은 일체 없었고, 
 사과 역시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이 글 뒤에 제가 글을 많이 올렸기 
 때문에 freeway님이 일단 정리좀 합시다,라는 글을 쓰면서 그냥 넘어간 것으로 
 기억합니다. 

 freeway님, 제안의 처음에 충실했던 저 글에 대한 당신의 반론이나 사과가 
 있었는지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의 처음에 충실하자고 자꾸 말씀하셨는데, 
 왜 저기 올려져 있는 글에 대한 답글은 없는 건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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