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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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22일 일요일 오후 08시 58분 37초
제 목(Title): Re: 아직까지 티격 태격이야 ?


>다음에 도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당신은 열심히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겁니까?
>웃기는 분이군요. 이것보세요. 지금 우리는 두 사람간의 감정적 문제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자신이 무슨 키즈보드의 수호자인양 하는 말은
>삼가해주십시오. 역겹군요. 당신이나, 시만두같은 '마두들'이나 보드를
>어지럽힌다는 측면에서는 전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데체 토론의 룰을 모르는군요. 정색의 토론을 하기로 해놓고,
제가 대물님이 기본 룰도 지킬 줄 모르고 남이 하는 말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오히려 훈계조 이야기나 늘어놓는다고
역겨운 인간이니 시만두나 김장군 게스트에 비교되니 하면 되겠
습니까? 제 글을 읽고 속으로야 당신이 역겨워하든 말든 상관할
바 아니지만, 직접 이렇게 글로 적으면 정색의 토론 중에 상대를
인신공격하는 것이 되는 것을 모릅니까?
자중하세요. 도데체 뭐하는 짓입니까? 그리고, 도데체 이 이야기는
몇 번을 해야 합니까? 툭하면 인신공격이나 하면서, 무슨 사과를
했다고 자신이 용기 있는 사람처럼 이야기합니까? 토론의 기본
룰이나 지키세요.

그리고, 감정적인 문제? 자꾸 자신의 감정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는
군요. 이제 무미건조한 논리에 입각해서 판단할 자신이 없음을
인정하는 것입니까? 저는 아직도 "무미건조하고 냉철한 논리"에
의해 당신과 저의 잘잘못을 살펴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살펴 보려고
합니다. 대물님 당신도 처음 자신이 직접 "무미건조한 논리"를
제안했던대로 더 이상 감정 운운하지 마세요.

키즈의 수호자? 좋은 표현이군요. 당신이 도발했을 때 부당함을
이야기하면서 제재를 했던 사람들은 모두 키즈의 수호자들입니다.
자기가 속하는 사회에 부당한 일이 있을 때, 누구라도 나서서
수호자 역할을 자임하는 사회가 바로 민주사회입니다. 수호자의
의미에서 봐도 키즈는 충분히 민주사회입니다.
저도 그런 의미의 수호자가 되고 싶은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것은 그런 의미의 수호자가 현재도 저 혼자
만이 아니고, 앞으로도 누구라도 언제라도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당신이 제 글에 리를 달아서 문제가 발생한 것도 제 입장에서는 '도발'입니다.
>알겠습니까?

언제나 그렇듯이 자신이 한 행동과 말은 생각 않는군요. 당신
주장과 논리에 의하면 제가 먼저 도발했으면 당신 책임이 줄어
드는 것이었지요? 저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먼저 이
보드 저 보드에서 도발했음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저와 대물님 중 누구를 시만두나 김장군 게스트 같은
역겨운 마두에 가깝게 볼까요? 물론, 대물님 당신은 제가 더
가깝다고 보겠지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요? 여기서도 키즈
수준이 떨어진다고 이야기하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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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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