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22일 일요일 오후 05시 04분 32초 제 목(Title): Re: 아직까지 티격 태격이야 ? to neon guest. 티격태격함으로써, 업을 푸는 방법도 있습니다. to limelite >이렇게 하면 다음에는 함부로 도발은 덜하지 않을까요? 이 >문제의 시발이 지난 번에 대물님이 불교보드에서 neon >게스트님에게, 기독보드에서 stair님에게 한 "도발" 때문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당시 neon 게스트님도 좀 답답한 마음의 답글을 몇 개 적으신 >것으로 생각되는데,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에 도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당신은 열심히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겁니까? 웃기는 분이군요. 이것보세요. 지금 우리는 두 사람간의 감정적 문제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자신이 무슨 키즈보드의 수호자인양 하는 말은 삼가해주십시오. 역겹군요. 당신이나, 시만두같은 '마두들'이나 보드를 어지럽힌다는 측면에서는 전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제 글에 리를 달아서 문제가 발생한 것도 제 입장에서는 '도발'입니다. 알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