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18일 수요일 오전 12시 46분 50초 제 목(Title): Re: freeway님의 과거사례 1 다른 부분은 일단 뒤로 미루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관련되어 민감해질 수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합니다. (자신에 대한 이야기만으로도 이렇게 정리가 안되는 상황에, 다른 사람 관계까지 함부로 들고 나오는 일을 앞으로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현재 아이디를 갖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워지고, 아이디를 지우고 >떠난 사람이나 활동을 중단한 사람을 들먹이며, 대화상대와 비교하며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짓은 제가 갈무리한 것에 비할 바가 못되는 비겁한 행위가 아니던가요? 이것은 비겁에 대한 자기 중심적 판단입니다. 대물님 논리에 의하면 대물님에 대해서 여러 사람이 대물님에게 비겁한 행위를 했습니다. 이런 행위들에 대해서 적절한가의 판단은 위에도 비슷한 글을 적었듯이 항상 논란거리입니다. 그 중에 특히, 제가 대물님에 대해서 한 것이 적절했는가는 지금 논의 중이고요. (서로 이야기 중인데 혼자 먼저 결정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는 뜻입니다) 첫째 : 대물님이 논란거리가 될 정도의 극단적인 대응을 여러 사람들에게 유도했다는 점을 생각하세요. 둘째 : 논란거리가 되고 경우에 따라 비겁하다는 평을 들을 수도 있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도 하지 않는 것을 대물님이 했다는 것을 생각하시고요. 더군다나, 언급 정도와 아이디를 자르고 안자른 것하고 관계가 없습 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논리라면, 아이디를 가진 대물님에게 더 심한 말을 한 게 설명이 안되지요? 표현 정도와 관계 있는 것은 당사자와 어느 정도로 해소가 되었 느냐와 관계있습니다. 거기에, 당시에 비해서는 표현 강도를 훨씬 줄였지요. 옛글을 보셨을테니, 이런 점들은 충분히 아시겠지요. >하지만 당신이 지적한 바대로, 글 속에 인용된 zeo님과 guest님의 동의를 구하지 >않았고, 예리큰아빠님은 키즈활동을 중단했기 때문에 동의를 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zeo님에게는 양해를 구할 수 있지만, 다른 두 분에게 폐를 끼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문제의 'limelite님의 과거 사례 1' 글을 삭제할 것입니다. 이제 와서 삭제가 무슨 소용인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좋도록 하십시오. 그런데, 이 글을 적는 현재 대물님이 윗 글을 적은지 한참이 된 것 같은데 아직 삭제를 않으셨네요. -_-; 아무튼, 자신의 행동 철회를 토론의 정상화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생각하겠습니다. **************************************************************************** *****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Kids@Web - http://myhome.hananet.net/~limelite/kid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