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18일 수요일 오전 12시 14분 07초 제 목(Title): 대물님... 4 이것저것 들쑤셔서 문제와 의혹만 서로 키우지 말고, 기독보드 사과의 문제라도 정리해 봅시다. 21027 daemul ( 大 物 ) 9.29 106 프리웨이님께. 21028 osh (luke ) 9.29 111 Re: 그런데.. 멸절이란 말이.. 21029 daemul ( 大 物 ) 9.29 96 sca님. 21030 freeway (limelite ) 9.29 98 Re: 프리웨이님께. 21031 freeway (limelite ) 9.29 92 Re: 그런데.. 멸절이란 말이.. 21032 daemul ( 大 物 ) 9.29 95 Re: 프리웨이님께. 21033 guest (김 태하 ) 9.29 125 시금치나물 21034 daemul ( 大 物 ) 9.29 88 Re: 그런데.. 멸절이란 말이.. 21035 daemul ( 大 物 ) 9.29 128 프리웨이님께 2 21036 guest (guest ) 9.29 117 Re: 프리웨이님께 2 21037 Nevido (열심히살자) 9.29 101 Re: 프리웨이님께 2 21038 staire (강 민 형 ) 9.29 126 Re: 시금치나물 21039 staire (강 민 형 ) 9.29 145 21040 freeway (limelite ) 9.29 120 Re: 프리웨이님께 2 기독보드의 이 글들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는" 상황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면 이렇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대물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제가 보는 상황이고, 따라서 제 입장에 치우칠 수 있습니다. (편의상 존칭 생략) 21027 이전 - 대물,limelite 서로를 쓰레기니 찐따니로 비난함 21027 대물 - limelite에게 사과 21028 osh - (대물과 limelite가 "21027 이전" 살벌하게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논객들은 감정 상하지 않으면서도 살벌한 대화를 한다고 이야기 21030 lime - 대물의 사과가 의외이고 여전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일단 사과는 받고 이전의 김장군 게스트 대하는 식에서 태도를 바꿈 21031 lime - osh에게 감정을 상하지 않고 그런 살벌한 대화가 가능한 경우에 대해서 설명. 상대를 시만두나 김장군 게스트로 여기면 가능하다고 함. (사과 후의 대물에 대해서는 이미 김장군 게스트 식으로 생각않기로 했기 때문에 사과 이 후의 대물에 대해서는 관련지을 뜻이 없었음) 21032 대물 - 21030 lime에 답해, 이전 잘못은 서로 책임이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자고 이야기. (lime 생각 : 21030의 사과를 받은 것에 대한 일종의 화답으로 생각함.) 21034 대물 - 21031에 대해 자신을 염두에 둔 것이냐고 질문 (lime 생각 : 화답까지 하고 21031 글을 이제서야 읽었나?) 21035 대물 - 윗 줄기 글을 읽었다고 함. 여러가지 폭언을 하면서 사과를 취소. (대중들의 황망한 반응) 21040 lime - 사과 취소에 황망해 하면서 21032와 21034에 대해 짤막히 답글 (lime 생각 : 그 때 이 짤막한 답글이라도 안했으면 지금 무슨 이야기를 들었을까...) 이 상황에 대한 lime의 의문점... 첫째 : 위의 몇개 글에서 대물은 lime의 정상적인 판단력을 구태여 의심하지는 않는다는 뜻을 밝혔었다. 그런데, 자신에게 사과한 사람을 비웃는 것은 아주 비열하고 비상식적인 행동이다. 왜 여기서는 lime이 비열하고 비 상식적인 행동을 했다고 자꾸 주장하는가? 아무리 자신에게 사과한 것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지만, 일단 받아 놓고 그 다음에 바로 그 사람을 비웃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둘째 : 21031의 lime 글에 대해서 대물이 의심을 가질 수도 있다. 냉철한 논리로는 말이 안되지만, 그런 말 안되는 의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인지상정임을 이해한다. 이에 따라 21034에서 대물은 21031이 자신에 대한 거냐고 묻는다. 의심을 가진 것은 유감이지만, 그 의심을 확인하기 위한 이 질문은 아주 당연하고 적절한 행동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의문점이 더 커진다. 왜 아주 당연하고 적절한 질문을 해 놓고, 상대의 설명을 듣기도 전에 오해에 근거해 사과를 철회하는가? 의심나는 질문을 했으면 상대의 설명을 일단 듣고 결정했어야 하지 않는가? 세째 : 어째거나 21027에서 대물은 lime에게 사과를 했다. 그런데, 21035에서는 21031에 대한 오해에 대해 언급도 없고, 앞 글에 대해서 다시 읽어보고 사과를 철회한다고 이야기한다. 사과를 해 놓고 앞 이야기를 다시 들춰 내서 사과를 철회하는 것은 도데체 무슨 경우인가? 이게 떳떳한 행동인가? 이상이 사과철회 상황에 대한 저의 해석과 의문점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물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아울러 이 문제가 명확해지면 대물님이 원하는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야기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 *****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Kids@Web - http://myhome.hananet.net/~limelite/kid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