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17일 화요일 오후 11시 26분 52초 제 목(Title): Re: 대물님... 3 아무래도 글을 잘 안읽으시네요. > 2971 freeway (limelite )10.17 20 Re: 일단 정리 좀 합시다... 일언반구 정도가 아니라, 제가 현재 가장 먼저 해결할 문제로 상정하는 부분입니다. 다른 것도 산더미 같지만, 이것저것 들쑤시지 말고 일단 말 난 김에 이거라도 해결할려고요. 그리고, "대물님... 3" 이 쓰레드는 이 글에 대한 대물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이고요. 윗글은 일단 대충 읽었습니다. 인정할 것 인정하고 철회할 것 철회하시는 것 봤습니다. 상당히 고무적인 신호입니다만, 왜 정작 핵심에서는 벗어날까요? >그 문제의 글을 다시 아래에 붙입니다. >그 부분에 대한 당신의 해명에 대해서도 저는 이미 반박을 했고, 당신은 그 반박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군요. > >>>>상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지요. 예를 들어 시만두나 > >>>김장군 게스트가 이상한 공격을 한다고 감정이 상할까요? ^^ > >> > >>이 발언은 저를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이신가요? > > > >사과하기 전 대물'님'과 원맨쑈 후 대물'님'을 염두에 두었지요. ^^ > ^^^^^^^^^^^^^^^^^^^^^^^^^^^^^^^^^^^^^^^^^^^^^^^^^^^^^^^^^^^^^^^ > >>이 부분에 대한 오해가 있었다고 하셨는데, 설명 바랍니다. 당신은 분명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다른 사람과의 대화중에 시만두나 김장군 게스트를 >>들먹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에 대해 질문했고, 당신은 <사과하기전 대물님과 >>원맨쑈 후 대물님을 염두에 두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사과 후의 그 짧은 >>시간의 저는 염두에 두지 않았다는 뜻이 됩니다. 그런데, 사과의 글이 올라간 뒤에 >>왜 저를 시만두나 김장군 게스트에 비유했죠? 이것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만일 당신이 사과를 받아들였다면, 어쨌거나 그런 비유는 삼가했어야 하는겁니다. >>저는 그런 당신의 이중적인 태도에 분노했던거고, 사과를 모두 철회했습니다. >>그것을 두고 당신은 원맨쑈라고 하는 모양인데, 원맨쑈가 아니라 사실은 당신의 >>이중플레이가 가미된 투멘쑈라는 걸 아셔야죠. 제 말을 이해하시겠습니까? **************************************************************************** *****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Kids@Web - http://myhome.hananet.net/~limelite/kid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