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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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17일 화요일 오후 11시 06분 39초
제 목(Title): Re: 대물님... 3


>또, 근거는 제시도 않고 단언하시네요.  어떻게 오해의 소지를
>만든 쪽 책임이 되는지 명확히 설명해 보실래요? 무조건 오해를
>만들 말을 한 쪽이 책임이라는 뜻은 당연히 아니겠지요?

물론입니다. 오해의 소지는 감정적 자극을 의도한 당신의 발언들입니다.
당신은 논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주로 상대방의 감정을 공략하려 합니다.
가끔 그런 수법이 다혈질인 사람들에게 통했을지 몰라도, 당신 역시
인간이기 때문에 감정적인 공격으로부터 당신 자신 역시 안전하지 않죠.

>글과 인격을 다르게 생각하는 것입니까? 혹시, 통신 상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글을 자신과 동일시 하는 것을
>인정않으십니까? 설마,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글을
>쓰레기 취급하는 것이나 자신을 쓰레기 취급하는 것이나
>동일시 하는데, 대물님 자신은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것을 무시하겠다 이런 뜻은
>아니겠지요?

예. 저는 주장과 인격을 따로 봅니다. 그리고, 저는 기독교보드에서 당신에게 
분명히 아래와 같은 글을 통해 경고했습니다. 당신은 내 경고를 무시했으므로
인격자체가 쓰레기로 전락당하는 수모를 겪어도 상관없다는 의사표시를
한 셈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추론을 하는 건 자유지만, 그것이 저의 인격에 대한
>비웃음,모욕,폄하의 뜻을 내포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쓰레기로 간주되는 걸
>아시는지?
>
>인격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글쓴이의 인격과 무관하다는 전제를 달았지만
>그것이 계속되면 인격 자체가 악취나는 쓰레기가 아닌가 생각하게 되죠.
                                                                           

그리고 당신에게 '재활용 불가 쓰레기'라는 폭언을 퍼부은 것은 제 사과발언이
정당하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당신이 다른 사람과의 글에서 나를 모욕한 문제의 글 
때문이었습니다. 당신의 사소한 실수였는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무척 
민감했기 때문에 저는 사과를 철회하고, 당신에 대한 감정적 발언을 하게 되었던 
거죠.

당신의 그러한 행동은 제가 잘 모르는 타인에게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예의와 
인간적인 신뢰를 주저없이 버리게한 직접적인 실수였습니다.


그 문제의 글을 다시 아래에 붙입니다.
그 부분에 대한 당신의 해명에 대해서도 저는 이미 반박을 했고, 당신은 그 반박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군요.



>>>상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지요. 예를 들어 시만두나
 >>>김장군 게스트가 이상한 공격을 한다고 감정이 상할까요? ^^
 >>
 >>이 발언은 저를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이신가요?
 >
 >사과하기 전 대물'님'과 원맨쑈 후 대물'님'을 염두에 두었지요. ^^
 ^^^^^^^^^^^^^^^^^^^^^^^^^^^^^^^^^^^^^^^^^^^^^^^^^^^^^^^^^^^^^^^

>이 부분에 대한 오해가 있었다고 하셨는데, 설명 바랍니다. 당신은 분명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다른 사람과의 대화중에 시만두나 김장군 게스트를 
>들먹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에 대해 질문했고, 당신은 <사과하기전 대물님과 
>원맨쑈 후 대물님을 염두에 두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사과 후의 그 짧은 
>시간의 저는 염두에 두지 않았다는 뜻이 됩니다. 그런데, 사과의 글이 올라간 뒤에 
>왜 저를 시만두나 김장군 게스트에 비유했죠? 이것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만일 당신이 사과를 받아들였다면, 어쨌거나 그런 비유는 삼가했어야 하는겁니다. 
>저는 그런 당신의 이중적인 태도에 분노했던거고, 사과를 모두 철회했습니다. 
>그것을 두고 당신은 원맨쑈라고 하는 모양인데, 원맨쑈가 아니라 사실은 당신의 
>이중플레이가 가미된 투멘쑈라는 걸 아셔야죠. 제 말을 이해하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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