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17일 화요일 오후 10시 51분 39초 제 목(Title): Re: 에구.. 예전 일들은 두분다.. 그랬군요. 그런 용어를 써서 당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이미 저는 감정적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음 부분에서입니다.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서... 말장난 식으로 자기에게 돌아오는 것은 >자꾸 회피하고, 남에게 질문만 던지는 것은 좋은 토론 태도가 >아닙니다. 어느 암자에서 제자들 데리고 노는 선승 흉내를 어설프게 >키즈에서 내려는 것이 아니라면요. 무엇을 바라고 왜 이런 난삽한 >질문들로 이야기를 만드는지 자신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해 보세요. 여기서 전에도 지적한 바와 같이, 당신은 제 글을 '말장난'으로 폄하시켰고, '회피'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어설픈 선승 흉내라는 단어 또한 시기 적절치 못한 발언이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좋게 말할 수도 있었지만, 당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던 겁니다. >핵심 벗어난 이야기 주저리주저리 떠들지 마라... >바빠서 장황하게 글 쓰면 읽지 않는다... >핵심 이외의 글은 삼가해라. 눈이 아프다... 그 뒤에 당신은 '찐따'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찐따'라는 비어는 발언의 수위에 있어서 밸런스가 맞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