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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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10월 17일 화요일 오후 04시 50분 28초
제 목(Title): Re: 위 아인슈타인 말...


>기억났습니다. 여러가지 해석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 남는 것이...
>"관점이 없으면 관측도 없다"
>이런 말을 해도 소용이 있을려나... 지금으로서는 의아스러울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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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문장은 약간의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누구라도 대화중에 저런 식으로 비야냥대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지 않을겁니다.

지적하자면 세번째 문장과 같은 부분이 라임라이트 당신의 가장 큰 문제이고,
지금까지 꼬인 실타래의 주원인이죠. 아직까지 그걸 못깨닫는 걸 보면서 당신의 
지력을 의심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도 당신은 그런 토론 태도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트러블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제가 이 보드를 비롯해 다른 
보드들 검색해보고 그런 사례들이 있나 둘러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독백을 가장한 무례한 비야냥거림, 토론 도중에 다른 사람과 토론 상대자의 인격에 
대해 논하기, 논의와 아무 상관도 없는 키즈 과거의 인물들을 끄집어내기 등의 
꼴불견 행태는 여기 키즈논객들의 특징입니까? 아니면 라임라이트 당신만의 
성격적 문제인가요? 딴에는 스스로 논리적인 논객이라 자부하시나본데, 제가 보기에 
당신의 논술력은 3류 이하입니다. 전혀 철학도 없고, 주장하려는 바도 없으며 
오로지 상대방의 심기를 긁어서 말싸움만을 원하는 사람 같습니다. 
제 말이 틀렸습니까? 

저는 이제 당신이 생각하는 당신 자신의 주장, 세계관, 철학들에 완전히 흥미를 
잃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토론의 기본이 안된 당신같은 사람과 무슨 논리와 
지성적 대화가 가능하겠는가 하는 회의가 드는 겁니다.

위 세번째 문장에 라임라이트님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매너를 갖추어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이것은 논리와 지성적인 토론을 제안한 당신에 대한 일말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기에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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