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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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kimdh (vagabond)
날 짜 (Date): 2000년 10월 17일 화요일 오후 01시 27분 12초
제 목(Title): Re: freeway 대물님에게


먼저 깨닫는 것은 먼저 모르는 
길은 한번 경험하는 것과 같다.
자기의 깨닫음을 이야기 하는 것은 
단지 길은 안내하는 것 뿐 어떠한
우월감은 없다.

"나는나"
저는 아직도 (아마도 죽을때까지) 제자신의
허상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그 집착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희미하게
느끼지만 분명하지는 않습니다.
혹씨 자기의 허상을 자기라고 믿지 않습니까?
자기 허상의 감정에 집착하지 않습니까?
여기는 불교 보드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freeway님의 양비론에 대하여
양비론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자기의 
주장이 분명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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