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16일 월요일 오후 07시 38분 29초 제 목(Title): Re: to freeway >기독교보드나 여기 불교보드에서 몇몇 분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불교보드에서는 neon 게스트님, elsa님, Enlight님, 그리고 당신입니다. >기독교보드에서는 staire님, sca님, 그리고 당신입니다. > >의견의 충돌이 있기는 다른 분들과도 마찬가지였지만 유독 freeway님과 문제가 >계속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없었습니까? 특히 대물님의 기이한 행동을 비웃던 여러 사람들 말입니다. 제가 유독 많이 비웃었다는 점은 인정합 니다(이 이유도 역사적 맥락을 따질 근거가 많지만, 일단 놔두고).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모두 freeway로 보이는 것은 아니겠지요? '유독'이라는 말이 '많다'에는 적용될 수 있겠지만, 당신의 행동을 이상하게 본 사람은 저 뿐이다라는 식으로 적용될 수 없다는 사실은 이제 좀 직시하세요. 그리고, 기이한 행동을 일삼는 것에서 모자라 남의 글을 머리/꼬리 떼고 마음대로 인용해서 저를 확실히 "실망"시켰던 대물님답게, 지금도 자신이 편한 부분만 인용하는 것이 역력하네요. 대화로 풀어가자고 해놓고, 이런 행동을 계속하면 상태가 원점으로 돌아 가는 것을 모르십니까? 대물님 자신이 이야기했듯이, 관계를 풀어갈 목적으로 제안에 임할 자세가 되어 있다면,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 갑시다. 그리고, 제목을 가급적 구분이 가도록 적어주시면 좋겠네요. 답글 다는데 곤란함을 느끼는 중이라서... **************************************************************************** *****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Kids@Web - http://myhome.hananet.net/~limelite/kid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