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16일 월요일 오후 08시 00분 34초 제 목(Title): Re: to freeway 이런 말도 있었군요. -_-; >freeway님이 그런 룰을 어겼기 때문에, 저는 감정적인 불쾌감을 느꼈으며 당신의 >글을 읽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당신은 아마도 거기에 격분한 나머지 인신공격을 >계속해서 감행했고, 제가 글읽기 제외한 사실에 대해서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은 계속되었습니다. 저는 상당히 실망하고, 분노했으며 당신에 대해서 역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얽힌 실타래의 전모입니다. 또, 타인의 감정에 대해서 함부로 추정한 글을 적은 것은 일단 놔두고... 실타래의 전모라고 이야기하려면, 그것이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대물님 혼자 생각만 잔뜩 적어놓고 이것이 전모고 다 끝났다라고하면 되는 것 아니라는 것을 모르시나요? 이러니까 객관과 주관에 대해서 혼란스럽다는 평을 듣는 것 아닙니까? 지금 상황은 실타래의 전모를 밝히기 위해서 토론을 제안했고, 대물님이 흔쾌히 응했지만, 토론 시작부터 주제를 벗어나는 이야기를 잔뜩하는 대물님 때문에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는 상황 입니다. 실타래를 밝히려고 자리에 들어섰는데 마구 한사람이 풀어놓는 바람에 시작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무미건조한 논리"와 제안과 토론에 대한 기본 자세에 입각해서, 냉철하게 토론에 임해 주세요. 이러면 이럴수록 대물님이 과연 냉철하고 객관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지 의심 받을 뿐입니다. **************************************************************************** *****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Kids@Web - http://myhome.hananet.net/~limelite/kid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