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freeway (limelite) 날 짜 (Date): 2000년 10월 16일 월요일 오후 07시 17분 55초 제 목(Title): 대물님... 2 할 말이 무척 많게 만드시네요. 이 이야기는 즉 대물님이 계속 논의 촛점을 못찾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더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 여러가지 설명은 일단 하지 않고, 윗 글들을 다시 인용해 보겠습니다. limelite 처음 제안 : >대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 >>좋은 말씀입니다. 크리스챤보드에서도 그렇게 해줄 것을 freeway님께 >>요청했지만, 말이 안통하더군요. >>논리와 지성이 겸비된 staire님과는 아주 대조적입니다. :) >>(논리와 지성이 없는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말도 있죠.) > >그러면서, 이 부분에 대한 실제 내용이 없이 서로 주장들만 >오가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요. > > ........ > >말만 늘어놓지 말고, 이 부분에 대해서 서로 자기 주장을 입증해 >봅시다. 제가 부당하게 대물님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한 것이 >드러나면, 제가 그에 걸맞는 사과를 하겠습니다. 저를 어떻게 >보셨는지는 모르지만, 여태 키즈 생활하면서 제 잘못이 뚜렷한데 >그것을 인정않고 어물쩍 넘어가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대물 처음 답변 : >프리웨이님의 제안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 > >저도 제안 하나 하죠. 앞으로 저와 이야기하실 때에는 >그야말로 무미건조한 <논리>만을 사용해주시고, 되도록 짧게 써주시기 바랍니다. 한데, 지금 대물 : >제안의도에 맞는 기본 자세를 갖춘 글이 아니라는 지적은, 제안의 시작에서 근거를 >요구한 아래의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감정적인 실타래가 꼬인 상황 이후의 >글입니다. > > ....... > > >좋습니다. 그럼, 제안의 시작으로 돌아가서... > > > >>> 아무튼 이왕 시작한거 어물정 끝내지 말고 확실하게 논리와 > >>>지성으로 날카롭게 논쟁을 하는게 어떨까요? > >> > >>좋은 말씀입니다. 크리스챤보드에서도 그렇게 해줄 것을 freeway님께 > >>요청했지만, 말이 안통하더군요. > >>논리와 지성이 겸비된 staire님과는 아주 대조적입니다. :) > >>(논리와 지성이 없는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말도 있죠.) > > > >이렇게 이야기한 근거가 뭐지요? 지금, 역사적 맥락을 따지지 않고서는 개별 사안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따져볼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처음 제안에 집중해 주세요. 처음 제안이 다음 부분에 대해 대물님이 거짓말을 했느냐 안했느냐에 관한 것이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좋은 말씀입니다. 크리스챤보드에서도 그렇게 해줄 것을 freeway님께 >>요청했지만, 말이 안통하더군요. 어떤 요청을 어떻게 했는지 보여주세요. 이것이 역사적 맥락을 따져야만 입증할 수 있는 문제입니까? 그래서... >여기서 근거를 요구하는 것은 역사적 맥락(불교보드와 >기독교보드에서의)을, 쉽게 말해서 그동안 당신과 나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부정하는 셈이 됩니다. 개별 사안에 대해서 따지는 것이 역사적 맥락을 부정하는 것과 다른 문제라는 것을 더 이야기할 필요 없겠지요. 그리고, 제가 부정할 의도도 없음은 앞글에 충분히 있지 않나요? 저도 애들처럼 싸우고나서 나중에 한참 진행되었는데 처음 누가 잘못했느니 이런 것 따지는 짓 싫어합니다. 지난 일이야 어떻든 어떤 사안에 대해서 잘잘못이 드러나면 인정하고 깨끗하게 끝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듯이요. 이것이 처음 제안의 의도이고, 그런 의도를 가졌던 것은 여태 많은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깨끗하게 마무리짓는 것을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대물님이 정 바란다면 처음부터 따져보다는 것에 응할 자세가 충분히 되어 있다고 앞글에 이미 밝혔습니다. 그런데, 자꾸 이렇게 논점을 흐리시고, 과거는 나만 억울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시면,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를 진행하겠습니까? 어째거나 이런 식으로 하시니까, 대물님이 먼저 제안 않더라도 제가 먼저 저 앞부터 따져보자고 제안할지도 모릅니다. 혹시 그렇게 제가 제안한다면 그 때도 대물님이 흔쾌히 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문제 이야기하는데도 이렇게 열심히시니까요. 처음에 제가 이 일을 실타래 푸는 것에 비유했지요? 실타래를 풀 때 어떻게 합니까? 대물님처럼 이것저것 마구 들고나와 풀자고 하면 풀어집니까? 이것저것 들춰내면 더 헝클어지는 것이 실타래입니다. 하나의 실마리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풀어가야지요. 대물님과의 관계도 이런 식으로 풀어가자고 하는 것이 저의 처음 제안이었습니다. 제안에 대한 자세가 되어 있다고 하시 니까, 이제 좀 처음 제안에 집중해 주세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대물님이 바라시는 역사적 맥락 따질 기회 얼마든지 있고, 저도 얼마든지 응해 드리겠습니다. **************************************************************************** ***** 이 아이디는 limelite가 한시적으로 빌려쓰는 아이디입니다. ***** ***** (Kids@Web - http://myhome.hananet.net/~limelite/kid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