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yysun () 날 짜 (Date): 2000년 4월 15일 토요일 오전 01시 51분 01초 제 목(Title): Re: 환승라운지에 건물을 짓지말라 모든 思考는 과거의 산물이다. 현재의 실체를 붙잡으려는 끊임없는 시도들은 모조리 실패하고 만다. 실체는 붙잡히거나 하지 않으며 붙잡으려는 욕망의 움직임이 사라지지 않는 한 스스로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설적이게도 깨달음이 지금 여기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의 깨달음은 불가능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