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無言笑流) 날 짜 (Date): 1999년 6월 23일 수요일 오후 11시 50분 59초 제 목(Title): Re: 그들에게 그런 말을 하면서도 속편하게는 살지 못하는게 그의(parsec) 문제죠. 속 편하게 사는 사람들이 어떤 면에선 부럽기도 하지만, 고통이란 것을 도무지 느낄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돌맹이가 어떤 면에선 부럽긴 해도 곧바로 죽음을 택할 수는 없는 것처럼 속 편한 사람들이 부러우면서도 속 편하게 있을 줄을 모르는 게 그의 ego입니다. 그의 딜레마이고 문제입니다. 진퇴유곡. He is between Scylla and Charybdis... . (____^^ >_)++< <\ |>`' T o o l a z y t o f a i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