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예리큰아빠) 날 짜 (Date): 1999년 6월 21일 월요일 오전 04시 57분 40초 제 목(Title): 웃기는 limelite 1. 기독보드에서 zeo님한테 '시몬드', '미친소'라는 소리를 듣고 기독 보드에서 잠잠 하더니 불교보드에서 와서 다시 미친 시만두 역할을 시작했다. 그때 limelite는 극약처방이니 어쩌니 했지만 zeo님한테 극약처방을 받은 사람은 limelite이다. 여기서는 다시 valley님한테 극약처방을 받자 꼬리를 내린다. 이제 그만 하잰다. 2. 자신이 아무런 근거도 없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해서 이제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하니까 그만 하잰다. 진실이 두려운 것이겠지. 진짜 사이비에게 제일 무서운 것은 진실이니까. 남이 글을 쓰던 말던 무슨 상관인가? 자신이 처음에 관련 글을 시작했다고 해서 남들이 거기에 답글다는 것을 뭐라고 할수는 없는 것이다. 마치 자신이 권한이 있는 것처럼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는 것이다. 그럴러면 처음부터 공개적인 글을 쓰지말고 편지로 하지. 3.자신이 아무렇게나 하는 말(욕설 또는 비하하는 말)은 직언 또는 극약처방이고 상대방의 진심어린 말은 궁시렁거리는 말이 랜다. 4. 평소에 아무 보드에나 글을 써대던 사람이 이제는 특정보드로 오랜다. 자신은 아무 보드에다 막 글을 써대면서 왜 상대방은 특정보드로 오라고 하나? 자신이 없기 때문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