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6월 21일 월요일 오전 05시 33분 33초 제 목(Title): Re: 웃기는 limelite 웃기는 예리큰아빠의 자기 편할대로 생각하는 웃기는 독해력은 새삼 거론할 것도 없고... 정말 유유상종... 좋지도 않은 감정으로 "나한테 하는 이야기"가 나한테 맞지 않는다는 뜻을 몇 번 밝히고 그만하자고 했는데도, 나에게 같은 이야기를 계속하니까 궁시렁거린다고 했던 것이고... > 4. 평소에 아무 보드에나 글을 써대던 사람이 이제는 특정보드로 오랜다. > 자신은 아무 보드에다 막 글을 써대면서 왜 상대방은 특정보드로 > 오라고 하나? 자신이 없기 때문이겠지. 웃기는 독해력의 극치에,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식. 나는 분명히 선택 기회를 줬으니 싫으면 않음 될 것이고, 내가 권하는 방향은 별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상대에게 더 좋은 쪽인 것은 보장함. 그러니까 권하지. 다시 한 번 이야기하면 "그만 관심 끊던가, 철학보드와서 확실히 하던가, 불교보드에서 계속 궁시렁거리던가"에서 적힌 순서가 권하는 순서이고, 상대에게 좋은 순서임. 왜 좋은 쪽이 되는지는 선택해 보면 알게됨. 그나저나... 아래는 정말 예리큰아빠다운 상황해석... > 1. 기독보드에서 zeo님한테 '시몬드', '미친소'라는 소리를 듣고 > 기독 보드에서 잠잠 하더니 불교보드에서 와서 다시 미친 시만두 역할을 > 시작했다. 그때 limelite는 극약처방이니 어쩌니 했지만 > zeo님한테 극약처방을 받은 사람은 limelite이다. > 여기서는 다시 valley님한테 극약처방을 받자 꼬리를 내린다. > 이제 그만 하잰다. 눈은 장식품인가? 기독보드에서 zeo씨하고는 서로 끝낸 이야기이니 더 거론하지 않겠고(당사자들끼리 끝낸 것은 다른 사람이 불필요한 언급을 않는 것이 예의인데... 쯧쯧...), 아무튼 이런 이야기를 쓰려면 글 좀 읽을 것. 기독보드 안가는 것도 불만(?)인가본데, 내가 원래 기독보드 상주하던 사람도 아니고, 특별히 관심있는 경우에만 들락거렸던 것 뿐인데, 그것도 말이 나오는군. 비기독교도가 기독보드에 뭐라고 하면 기독교도도 아닌데 떠든다는 소리듣는데, 이런 사람은 또 안가면 안간다고 뭐라고 하니...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