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6월 21일 월요일 오전 01시 35분 55초 제 목(Title): valley... 그만 하자는데 자꾸 뒷소리하는 인간들이 싫던데... 자꾸 궁시렁 거리지 말고, 지금 하는 이야기가 자신 있다고 생각하면 철학보드로 와서 똑같은 이야기를 해 보세요. 그럼, 확실히 내 대답을 들려줄 테니까. 물론, 여기 불교보드에서 계속 궁시렁거려도 뭔가 대답은 들을 겁니다. 그만 관심 끊던가, 철학보드와서 확실히 하던가, 불교 보드에서 계속 궁시렁거리던가... 선택 잘 하세요. 여담으로... 요새 입큰개구리 시리즈 중 하나가 생각나네요. 입큰 개구리가 뱀한테 "뱀아. 너는 뭐 먹고 사니?"하고 물어보니까, 뱀이 "너처럼 입 큰 개구리 먹고산다"고 했던 이야기... 그 이야기에서의 입큰개구리는 현명해서 알아서 입을 오무렸는데... 기독보드에서 찐따들을 상대하고 불교보드를 와서 보면, 찐따는 범종교적인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종교에나 찐따들에게 늘 하고 싶은 말... 남 상관 그만하고 "너나 잘해"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