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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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janitor (X-janitor)
날 짜 (Date): 1999년 5월  8일 토요일 오전 02시 25분 20초
제 목(Title): Re: 사람은 왜 서로 다른가?



기억은 안납니다면 문사수님께서 오래전에
허무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던 것 같습니
다. 거품의 입장에서 공백을 바라보면 허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공백은 보는
것도 아니고. 오직 굳건한 믿음을 가지던지
체험하던지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직도 저는 문사수님께서 이야기해주신
자신은 바로자불의 화신이다.
깨닫는것은 자기 코만지는것보다 쉽다. 
를 믿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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