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yung ( 노자) 날 짜 (Date): 1998년 11월 11일 수요일 오전 02시 44분 23초 제 목(Title): to croce, Enlight 크로체님의 답변과 다손님의 답변 감사 합니다. 계속 의문점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지만, 당분간은 다 접어두고 '이뭐꼬'에게만 끌려 다니겠습니다. 다손님의 말씀대로 걸을때 발바닥의 감각을 느끼면서 걸으니 잡생각이 없어지면서 좋은것 같습니다. 역시 감각을 느끼는 자체가 '이뭐꼬'라고 생각 됩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