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iablo (블로) 날 짜 (Date): 1998년 10월 1일 목요일 오전 01시 36분 11초 제 목(Title): Re: To Diablo 크로체님은 노자님에게 답을 주는겁니까, 화두를 던지는 겁니까?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알아서 생각하라는 겁니까? ...당신은 밖에서, 남에게서 정답을 구걸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밖에서, 남에게서 진리를 찾아헤매지 않습니다. 당신은 당신 삶의 주인이자, 자기 상황에 대한 지배자입니다. 아니라고 부정하셔도 좋습니다. 부정을 창조하고, 그것을 굳게 믿는 것 또한 당신의 무한한 능력 중 하나니까요. *** 저는 밖에서 남에게서 정답을 구걸(?)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밖에서 남에게서 진리를 찾아헤매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삶의 완전한 주인이자 제 상황에 대한 완전한 지배자가 맞습니다. 아니라고 부정한 적은 없습니다. 부정을 창조했다고 굳게 믿는것 또한 당신의 무한한 능력중 하나일테니까요. 크로체님 당신은 (아직도 여전히) 손가락을 잘리워야 할 분입니다. 자신을 벗고 성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