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9월 20일 일요일 오전 02시 08분 49초 제 목(Title): Re: 크로체님 미심쩍음과 의심... 제가 한달전 부딪혔던 문제죠. 세상엔 깨달았다는 사람도 많고 또 누가 깨달았느니 않았느니 논란도 많고... 많은 가르침, 많은 스승을 자처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느것도 저 를 이끌지는 못하더군요. 그러다 마침내 하나의 답 을 얻었습니다. "왜 나는 지금 밖에서 구하려고 하 는가!" 현재는 그 누구의 깨달음도 가르침도 제겐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신만을 바라볼 뿐입니 다. ∼◎ Ðωij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