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예리큰아빠) 날 짜 (Date): 1998년 9월 15일 화요일 오후 01시 15분 50초 제 목(Title): Re: 예리큰아빠님 답글... limelite님께서 쓰시길, > 그리고, 사리자에 대한 이야기는... 그 뒷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 책에는 부처님이 사리자의 그런 모습을 인정한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었습니다. 그리고, 님이 생각하는 사제지간의 >도의니 하는 문제보다는 부처님이 사리자의 그런 모습을 인정하셨다는 >부분이 point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잘 모르겠군요. 제가 언제 사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사제지간의 도의니 하는 말을 했었나요?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전에 다른 글에서 진리추구에 있어서 사제 지간도 부정해 버릴 때가 있음을 언급한 적은 있습니다만. 님은 바로 윗글에서 다음과 같은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말씀이시네요. 제 글도 제대로 봐 주세요 남한테 님의 글 제대로 읽으라고 하시기전에 님께서 먼저 남의 글을 제대로 읽어줘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속 된 글에서 >"부처도 죽이고 조사도 죽이고..."하던 말처럼 제가 보기에는 >예리큰아빠님이 이것저것 참견하기에는 죽여야 할 것이 많은 >것 같네요. 이것 저것 참견하기에는 죽여야 할 것이 많다고 말씀하시는 데 님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님이 그런 말을 할 자격이나 있는지 의문입니다. 저는 전에 달력논쟁에서 님께 '무자격자'를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해당하는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불교보드에서 왜 다시 음양력 논쟁을 들고 나오시는지 잘 모르겠군요. 새로운 내용도 아니고 전에 했던 이야기의 동어반복적인 글이더군요. 보드 성격상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음양력논쟁이야기는 전처럼 garbage에 써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님이 올리신 음양력 글과 관련해서 할말이 몇가지 있지만 이 불교보드에서는 더 이상 음양력논쟁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