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 이 상 제) 날 짜 (Date): 1998년 9월 8일 화요일 오후 01시 37분 07초 제 목(Title): 소승의 길 - 좋은 시작 소승의 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아! 내 삶은 고통의 연속이구나. 너무 괴롭다 괴로워. 이 고통을 벗어나고파라." 아주 좋은 시작입니다. 하지만 넘어지는 수가 있습니다. 잔걸음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순간이 오면 까맣게 잊어버리고 넘어져버립니다. 대승의 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아! 나도 괴롭고, 당신도 괴롭고, 우리 모두 괴로워하고 있구나. 이 고통의 바다에서 모두 벗어나기 위해서 내가 이러고 있어서는 안되지!" 이 첫걸음은 심원광대하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웅장한 첫걸음이 됩니다. 석가모니불이 첫발을 내디딘 것도, 예수 그리스도가 첫발을 내디딘 것도 바로 여기입니다. Ask not who you are,but whom you really wanted to 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