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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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예리큰아빠)
날 짜 (Date): 1998년 8월 10일 월요일 오전 06시 46분 26초
제 목(Title): 다손님은 요즘에 들어오시나요?


다손님의 글을 글을 보고 싶어하시는 분이 많으실 것입니다.

다손님이 게스트로 들어오시다가
아이디를 만드셔서 Enlight라는 아이디로
요즘에도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계시죠.

다손님은 전에(Dason시절에) 자신을 '미소 짓는 이' 라고 하시며
미소를 보여 주셨고,
요즘에는 'Show me your smile'이라고 미소를 지으라고 하십니다.
웃을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옛말에도 있듯이 一笑一少라고 하잖습니까?

실제로 정감어린 다손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미소 짓는 그의 얼굴을
보고 있는 듯하고, 그의 글을 읽으며 미소를 짓게도 됩니다.

언젠가 옥편을 찾다가 飡자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물 수(水) 변에 밥 식(食)자가 있어서 대충 짐작할수도 있겠지만,
飡자는 물 말아 먹는 밥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손이라고 읽습니다.
전에 다손님이 녹차를 좋아하시는데, 차에 밥을 말아 먹을 정도라고
하신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차에 밥 말아 먹는다는 뜻에서 
다손님께 茶飡(다손 이라고 읽습니다.)이라는 
이름(호 또는 별명)을 지어 보았는데 괜찬은지 모르겠습니다.

다손님이 마음에 들어하실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드시면 작명비로 곡차 한잔 사주시고 가지세요.
아무래도 제게는 녹차보다 곡차가 끌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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