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5월 2일 토요일 오전 01시 38분 59초 제 목(Title): 정미홍이 만난 철웅 시님 말씀이 너무 빨라서 잘 모르겠지만서두 다 좋은 말씀이었고, 마음에 달렸단얘기 인거 같았다. 굉장히 직설적이고ㅡ 적나라하게 말씀하셨다. 정미홍이 깨우치셨냐고 물어보니 그런걸 내가 너한테 왜 가르쳐 주냐며, 너 같으면, 설사를 할래 돈 천만원 받을래 라며, 설사를 하면 그렇게 시원하고 행복한데 라고 비유 하더군요. 참 재미있게 본 이유는 물론 말씀도 귀했지만, ~ 지랄하네,, ~~ 하는 거야... 라는 단어를 연발하셨다. 그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송 광호. 흥분하실때는 말이 더 빨라져서 똑 같았다. 정직, 하면 돼, 애국심, 부지 런함만 있으면 된다면서, 예수나, 부처가 여태껏 수 많은 중들과 목사들을 먹여 살리는 위대한 경영학자라고 하신 부분도 재미있었다.. 처음 부터 못 봐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