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iablo (블로) 날 짜 (Date): 1998년 5월 2일 토요일 오전 01시 10분 13초 제 목(Title): Re: 법사 아... 그렇군요. 세존께서도 스승이 없음을 한탄 하셨다...... 그 법사님들 다 멋진분이시네요. 인간적으로... 그 영양가 없는 짓 하지 말라는 법사님 말씀이 갑자기 와닫네요. 남자, 여자 한번 쳐다본다고 주나???? 영양가 없는 짓 하지 말아야지. 음... 으흐흐흐....그래서야 쓰나???? 여러번 쳐다봐야져. 그래서 녹여야져. 그래야 주지. 히힛.... (그런데 뭘???) ^^; 에고... 죄송합니다. 신성한 불교보드에 농담만 적어대고... 엔라잇님 말씀 좋네요. 언제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도 한번 자신을 돌이켜 봐야 겠습니다. 평안하세요. 음... 나를 가르쳐줄 어여쁜 여성 법사님은 왜 안보이는 것인가? 흐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