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예리큰아빠) 날 짜 (Date): 1998년 4월 30일 목요일 오후 01시 25분 24초 제 목(Title): Diablo님과 croce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논쟁의 정리하여 주신 Diablo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리하시는데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들이신 것을 글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어지럽히기만 했는데, Diablo님이 나서셔서 정리까지 해 주시고, 마치 밖에 나가서 옷을 더렵혀 온 어린애의 옷을 조용히 거두워 주시는 어머니의 사랑같은 따뜻함을 느낍니다. 사건의 흐름을 잘 짚어주셨고, 적절히 문제점도 잘 지적하여 주셨다고 봅니다. 또 막연한 비판만이 아니라 이해를 해주시려 노력하신 것도 알겠습니다.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다시는 님과 같은 분이 나서서 정리를 해 주는 경우가 안 생기도록 제 스스로 노력을 해야겠다고도 생각해 봅니다. Diablo님이 지적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며칠 내로 생각을 정리해서 올릴까 생각합니다. 빨리 마쳐야 하는 것도 좀 있고 해서요. croce님이 지적하여 주신 것도 고맙게 받겠습니다. 제가 좀 모자라는 구석이 좀 있습니다. 아직도 배우는 과정에 있구요. 이렇게 아프면서 크는 것이겠죠. 편지를 통해 좋은 지적을 하여 주신 Enlight님과 dwij님도 고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