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yung ( 노자) 날 짜 (Date): 1998년03월14일(토) 18시02분43초 ROK 제 목(Title): Re: 이빨 뽑기 만큼 쉽습니다. >문제는 돌팔이를 만나는 경우에는 >생니가 뽑혀 나갈 수도 있다는 점이죠 돌팔이 인지 아닌지 어떻게 분별합니까? 이름이 있다고 다 큰감동을 느낀사람이라는 보장도 없을것 같고요. 만약 문사수님께서 추천을 해 주신다면 그분은 또 어떻게 믿어야되나요? 내자신이 느끼지 못한 상태에서 느낀사람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저는 깨달음 같은 것을 구하지 않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깨달음을 구하는 것이 모순임을 이해한 사람은 >깨달음을 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왜 다른사람들은 치과에 가야 합니까? 다른사람에게도 구하지 말라고 해야 하지않겠습니까? |